금융일반
JB금융·핀다, 3년 동맹 결실···대원저축은행 공동 인수
JB금융그룹과 핀테크 기업 핀다가 대원저축은행을 공동으로 인수하며 저축은행업에 진출한다. 이번 인수는 2023년부터 이어온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결정적인 사례다. 총 인수 금액은 120억원이며, 핀이 최대주주로서 지분 60%를, 전북은행은 40%를 확보했다. 양사는 전북은행의 금융 역량과 핀다의 AI 기술을 결합해 금융 혁신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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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핀다, 3년 동맹 결실···대원저축은행 공동 인수
JB금융그룹과 핀테크 기업 핀다가 대원저축은행을 공동으로 인수하며 저축은행업에 진출한다. 이번 인수는 2023년부터 이어온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결정적인 사례다. 총 인수 금액은 120억원이며, 핀이 최대주주로서 지분 60%를, 전북은행은 40%를 확보했다. 양사는 전북은행의 금융 역량과 핀다의 AI 기술을 결합해 금융 혁신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카드
[카드사 스테이블코인 대응①]"결제시장 밀릴라"···카드사들,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선점 경쟁
카드사들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통해 차세대 결제 인프라 선점에 나서고 있다. 결제 시장 내 입지 확보와 업황 부진에 대응하기 위한 신사업 발굴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카드사들은 블록체인 전문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사업 검토에 나섰으며 여신금융협회 차원에서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미래 먹거리 확보에 힘을 보태고 있다. 업무협약 맺고 특허 출원…최적의 모델 검토 1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카드사들은 지난해부터 스테이블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