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우미린 센터파크', 전 주택형 1순위 마감··· 평균 17대 1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5-2생활권에서 우미건설이 공급한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가 1순위 청약에서 240가구 모집에 4250건이 접수돼 평균 17.7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공공시설 복합단지 특화권역에 위치하며, 다양한 커뮤니티·운동시설과 지상 주차 없는 안전한 환경, 우수한 교육·교통 인프라로 높은 수요자 관심을 모았다.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분양···31일 갤러리 오픈 두산건설이 부산 남구 대연동에 공급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은 지하 5층~지상 42층, 2개 동, 총 258가구 규모로 31일 갤러리 오픈 후 분양에 들어간다. 커튼월룩 외관 디자인, 홈 IoT 기반 스마트홈 등 첨단 시스템이 도입되고, 못골역·대연역 더블역세권, 우수 학군과 녹지 환경 등 주거 인프라와 안전성이 돋보인다.
'호반써밋 풍무', 3연속 청약 흥행···2577가구 브랜드타운 형성 호반산업이 김포 풍무역세권에 공급한 '호반써밋 풍무' 3개 단지 모두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총 2577가구 규모 브랜드타운을 형성했다. 풍무역세권 입지, 분양가상한제, 교통망, 생활 인프라 등 다양한 요인이 청약 열기를 이끌었으며, 교육 및 녹지공간, 스마트 서비스, 상업시설 등도 배후수요 기대를 높였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 선착순 계약 현대건설이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의 계약조건을 변경한다고 28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는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33층, 12개동, 전용면적 39~84㎡, 총 1816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 중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의 전용면적 59·84㎡ 674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통상 아파트 분양 시 계약금은 분양가의 10%로 책정되는 것이 일반적이나,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 분양가·입지·개발호재 '삼박자' 중흥토건이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 공급하는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가 합리적인 분양가를 앞세워 실수요자 공략에 나섰다. 주변 신규 분양 단지보다 낮은 가격 경쟁력을 갖춘 데다 석계역 초역세권 입지, 중계·하계동 학원가 접근성까지 확보하면서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4일 찾은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 모델하우스에는 오픈 첫날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과 30~40대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방문객들은 유니트를 둘러보 부테크 현장
DL이앤씨,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 분양 DL이앤씨가 소사역 앞 초역세권 대단지인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총 1649가구 규모로, 897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소사역 1호선·서해선 환승이 가능한 입지, 비규제지역 혜택,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프리미엄 조경, 맞춤형 설계 등이 특징이다. 입주는 2029년 10월 예정이다.
살기 좋은 도시가 경쟁력···삶의 만족도가 지역가치 바꾼다 과거 도시 경쟁력의 척도가 산업과 교통, 일자리 등 경제적 요소였다면 최근에는 교육, 의료, 문화시설 등 생활 인프라와 거주 만족도가 핵심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삶의 만족도가 높은 지역일수록 인구 유입이 이어지며, 이는 주택시장 안정성과 실수요 확보로 이어진다. 세종, 충남, 대전 등은 정주 여건과 인구 증가에서 강점을 드러내고 있다.
지방 침체에도 '브랜드 아파트' 강세 지방 부동산 시장이 침체된 가운데에서도 브랜드 아파트는 청약과 매매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형 건설사 아파트는 희소성으로 인해, 수요와 시세 모두에서 비브랜드 단지보다 우위를 보이고 있다. 진주, 양산, 천안 등에서 신규 브랜드 단지 분양이 이어지며 프리미엄 효과가 두드러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방 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17억이면 고민되죠"···장위 푸르지오 모델하우스 북적 대우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장위뉴타운 10구역에 총 1931가구 규모의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공급한다.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인근 역세권 입지와 고급 마감재, 수납 특화 설계 등 상품성에 대한 방문객 관심이 높지만, 전용 84㎡ 기준 17억원을 넘는 분양가로 수요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분양현장 파헤치기
선거 끝나자 분양시장 재시동···6월 공급물량 '최대' 6월 분양시장이 전국적으로 본격 재개됐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6월 아파트 공급물량은 3만5202가구로 올해 들어 월 기준 최고 수준이다. 수도권은 총 2만1022가구로 지방보다 48.3% 많다. 서울, 경기, 부산 등 주요 지역에서 대규모 신규 단지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으며, 3분기 전국 분양 예정 물량은 총 5만4000여가구에 이를 전망이다. 신규 단지는 입지와 상품 경쟁력에 따라 청약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