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1분기 영업익 304억원···전년比 24.2%↓
에어부산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04억원으로 전년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어부산은 올 1분기 매출 2577억원, 영업이익 304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4.2%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161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에어부산은 지난해 말 기재 추가 도입에 따라 사업량이 늘고 공급이 확대되면서 매출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나가사키, 샤먼 등 부정기 노선 운항 확대 통한 신규 수요 창출 등이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