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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밖에서 판 키우는 롯데홈쇼핑···모바일·해외서 성장 승부수
롯데홈쇼핑은 모바일 생방송 및 K-뷰티 해외 판매를 통해 TV 의존도를 줄이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모바일에서는 3040 세대 중심의 콘텐츠로 고객을 유치하고, 해외에서는 K-브랜드 수출 플랫폼 '이설'을 통해 팝업스토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상반기 영업이익을 크게 늘렸으며, 하반기에도 수익성을 계속해서 향상시키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