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와 로봇은 구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9일 반도체 새로운 단지로 광주를 낙점했다고 밝혔다. 또한 경북 구미 지역에는 AI 데이터센터와 로봇 관련 투자를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회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회장은 "반도체 새로운 단지로 광주를 후보지로 계획했다"며 "AI 데이터센터·로봇 투자는 경북 구미로 했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정단비 기자
2234jung@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