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에피스, 브라질에 희귀질환 치료제 10년간 단독 공급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브라질 보건부와 현지 제약사 바이오노비스 및 국영 연구기관 바이아파르마와 파트너십을 맺고 브라질 희귀질환 치료제 시장에 10년간 에쿨리주맙 바이오시밀러 'SB12'를 단독 공급한다. 이번 계약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요청한 품목허가를 포함하며, 시장 규모는 약 2500억원으로 예상된다. 기술 이전과 제품 공급을 통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브라질 매출 확대와 현지 시장 기반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