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실적 가른 결정적 한 방···K푸드 성적표 핵심은 '해외 성과'
국내 소비 둔화 속에서도 식품업계는 해외 시장을 공략해 수익성을 높이고 있다. 삼양식품과 농심을 비롯한 주요 식품기업들은 3분기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 중심으로 해외 매출 비중이 80%를 넘었고, 농심은 미국에서 매출이 26.8% 증가했다. 식품업계는 현지 생산시설과 유통망 확충을 통해 수익구조를 안정적으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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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가른 결정적 한 방···K푸드 성적표 핵심은 '해외 성과'
국내 소비 둔화 속에서도 식품업계는 해외 시장을 공략해 수익성을 높이고 있다. 삼양식품과 농심을 비롯한 주요 식품기업들은 3분기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 중심으로 해외 매출 비중이 80%를 넘었고, 농심은 미국에서 매출이 26.8% 증가했다. 식품업계는 현지 생산시설과 유통망 확충을 통해 수익구조를 안정적으로 만들고 있다.
aT, 중국 최대 O2O플랫폼 통해 K-FOOD 수출 확대 가속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중국 알리바바 그룹의 O2O 선두매장인 허마센셩(盒馬先生) 온라인몰에 ‘한국식품관’을 개설하고, 7월 9일부터 22일까지 ‘한국미식 체험주간’ 행사를 추진한다. 허마센셩은 중국에서 각광받고 있는 온라인(online)과 오프라인(offline)이 결합한 O2O 신유통의 선두주자이며, 이번 한국식품관은 허마센셩 온라인몰 최초의 국가관으로, 이를 기념하여 지난 10일에 상하이 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