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하림, 부동산·식품 사업 분할···'하림식품' 신설 하림지주는 자회사 하림산업을 부동산 개발과 식품사업으로 분할하여 각각 '하림산업'과 '하림식품'이라는 법인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는 각 사업부문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조치이다. 하림지주는 두 법인의 지분을 각각 100% 보유하며, 지배구조와 주주 지분율에는 변화가 없다. 이 과정은 12월1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