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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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지적에 화답···신한금융, 자회사 CEO 승계 절차 손질

금융일반

이찬진 지적에 화답···신한금융, 자회사 CEO 승계 절차 손질

신한금융그룹은 올해 임기가 만료되는 12개 자회사의 최고경영자 후보 추천을 위해 승계절차에 착수하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역할을 확대하고, CEO 자격요건과 평가기준을 구체화하여 심의에 활용하기로 했다. 내년 1월부터 새로운 CEO들이 임기를 시작하게 되며, 일부 자에서는 신한자산신탁과 신한리츠운용의 합병을 대비해 신한리츠운용 임현우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다시 매물로 나오는 롯데손보, 금융지주들 움직일까

금융일반

다시 매물로 나오는 롯데손보, 금융지주들 움직일까

롯데손해보험이 공개매각에 나서면서 보험 부문이 취약한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이 잠재 인수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매각 주관사 삼정KPMG는 이달 말 공고, 다음 달 인수의향서 접수를 준비 중이다. 그러나 구주 매입에 따른 비용 부담과 추가 자본확충 필요성이 실제 입찰로 이어질지 불확실하다. 순손실 및 지급여력 문제 등도 인수전의 변수로 지적된다.

신한지주, 독립이사 선임 원칙 정비···AI 내부통제 플랫폼 가동

금융일반

신한지주, 독립이사 선임 원칙 정비···AI 내부통제 플랫폼 가동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실질적 금융업 경험을 갖춘 인사 확충을 위해 독립이사 선임 원칙을 개편했다. Board Skills Matrix를 활용해 이사회 역량을 강화하고, 그룹 차원에서 AI 기반 내부통제 플랫폼을 도입해 관리 의무 이행을 지원한다. 국내외 기관투자자 약 50개사와 기업가치 제고, 주주환원, 이사회·경영진 평가체계에 대해 논의했다.

조건부 승인 받은 롯데손보···'몸값 조정설'에 신한·한투 '주목'

보험

조건부 승인 받은 롯데손보···'몸값 조정설'에 신한·한투 '주목'

롯데손해보험이 금융당국으로부터 경영개선계획의 조건부 승인을 받으며 경영 정상화 절차에 돌입했다. 매각 작업의 불확실성 해소와 가격 부담 완화로 보험업계 M&A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으며, 신한금융지주와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인수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업계는 손해보험 포트폴리오가 부족한 금융지주사를 중심으로 인수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주주들 압도적 찬성 속 '진옥동號' 2기 출범···"일류(一流) 신한 완성"

금융일반

주주들 압도적 찬성 속 '진옥동號' 2기 출범···"일류(一流) 신한 완성"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외국인 주주들의 압도적 지지를 바탕으로 국민연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연임에 성공했다. 주주총회에서 87.99%의 높은 찬성률로 사내이사 재선임안이 통과됐으며, 글로벌 지배구조와 실적, 주주환원 정책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향후 비은행 부문 강화와 리딩금융 탈환이 과제로 떠올랐다.

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

인사·부음

[인사]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

<신한금융지주> ◇부서장 승진 ▲디지털마켓센싱파트 디지털R&D Cell장 윤종원 ▲내부회계관리팀 팀장 이수정 ▲사업지원팀 팀장대우 곽상덕 ▲이사회사무국 팀장 노진영 ▲감사팀 팀장 윤원희 ◇부서장 신규임명 ▲ICT기획팀 팀장 장선형 <신한은행> ◇부서장 승진 ▲기관영업1부장 김상호 ▲Data기획 Unit장 박상우 ▲금융서비스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박병건 ▲디지털서비스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김근영 ▲홍보부장 김성년 ▲종합기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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