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유럽 소재 선사로부터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척을 수주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79억원으로 작년 매출액 대비 5.31%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2023년 3월 31일까지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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