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9일 컨퍼런스콜에서 “낸드 재고는 2019년말 정상 수준에 도달해 유지 중이며 D램 재고는 2분기 정상 수준에 도달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2018년말과 같이 재고조정에 따른 가격 하락 발생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5년간 904곳 문 닫았다···3월부터 은행 점포 폐쇄 절차 대폭 강화 · 홍콩 ELS 3차 제재심 앞둔 은행권···이번주 실적 발표에 쏠린 눈 · 훈풍 부는 반도체···수출입銀 "1분기 수출 12~13% 증가 예상"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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