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SK아메리카스, 美 반도체 대관 강화···유력 로비업체 선임
SK아메리카스가 미국 반도체 정책 변화에 대응하고자 워싱턴의 친트럼프계 로비업체 발라드 파트너스를 선임했다. 이는 미국 정부의 관세와 보조금 정책, 현지 생산 압박에 따른 대관 강화로, SK하이닉스의 38억7000만달러 현지 투자 등 미국 내 반도체 영역에서의 추가 대응이 예상된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전기·전자
SK아메리카스, 美 반도체 대관 강화···유력 로비업체 선임
SK아메리카스가 미국 반도체 정책 변화에 대응하고자 워싱턴의 친트럼프계 로비업체 발라드 파트너스를 선임했다. 이는 미국 정부의 관세와 보조금 정책, 현지 생산 압박에 따른 대관 강화로, SK하이닉스의 38억7000만달러 현지 투자 등 미국 내 반도체 영역에서의 추가 대응이 예상된다.
재계
트럼프 리스크 대비···SK, 북미 컨트롤타워 강화
SK그룹이 2025년 임원 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하며 '트럼프 리스크'에 대응하고자 북미 컨트롤타워에 힘을 싣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2021년 미국에 520억달러를 신규 투자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는데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이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을 줄곧 비판해 온 만큼 급변하는 지경학 이슈에 빠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5일 SK그룹은 올 상반기 북미 대외 업무 컨트롤타워로 신설된 SK아메리카스 총괄에 폴 딜레이니(Paul Del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