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롯데건설, 원가율 잡고 PF 리스크까지 덜었다...2분기 영업익 3배 급증 롯데건설이 올해 2분기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원가율 개선과 PF 우발채무 감축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3배 넘게 증가하는 실적 반등을 이뤘다. 건축·주택 부문의 수익성 강화, 대규모 신규 수주, 부채비율 하락 등 재무 안정성도 크게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