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stock&톡]삼전·닉스 덮친 'AI 속도조절론'···증권가 "그래도 간다"
최근 AI 속도조절론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심리를 흔든 것으로 보이나, 두 종목 주가는 반등했다. 시장은 GPU 및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감소를 우려하지만, 실제 투자와 메모리 주문은 견조하다. 증권가는 펀더멘털의 훼손보다는 투자심리 변화에 따른 조정으로 본다. AI 인프라 투자는 여전히 증가세이며, 하이퍼스케일러의 내년 투자도 상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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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톡]삼전·닉스 덮친 'AI 속도조절론'···증권가 "그래도 간다"
최근 AI 속도조절론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심리를 흔든 것으로 보이나, 두 종목 주가는 반등했다. 시장은 GPU 및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감소를 우려하지만, 실제 투자와 메모리 주문은 견조하다. 증권가는 펀더멘털의 훼손보다는 투자심리 변화에 따른 조정으로 본다. AI 인프라 투자는 여전히 증가세이며, 하이퍼스케일러의 내년 투자도 상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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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글로벌 시총 1조달러 클럽 입성···아시아 기업 두 번째
삼성전자가 AI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힘입어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 아시아 2위 자리에 올랐다.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부가 메모리 반도체 실적이 크게 개선되며 코스피 지수와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 가치가 동반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