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 주택 공백에 플랜트·에너지로 '승부수'
현대엔지니어링이 플랜트·에너지 부문에서의 활발한 수주로 주택·인프라 부문 셧다운으로 생긴 공백을 메우고 있다. 용인 및 신호남 발전소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고, 카자흐스탄 가스처리시설 사업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플랜트 부문의 지속적 성장세가 실적 반등을 이끌고 있으며, SMR 등 신기술 개발로 장기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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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주택 공백에 플랜트·에너지로 '승부수'
현대엔지니어링이 플랜트·에너지 부문에서의 활발한 수주로 주택·인프라 부문 셧다운으로 생긴 공백을 메우고 있다. 용인 및 신호남 발전소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고, 카자흐스탄 가스처리시설 사업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플랜트 부문의 지속적 성장세가 실적 반등을 이끌고 있으며, SMR 등 신기술 개발로 장기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부동산일반
현대엔지니어링, 카자흐스탄 가스처리시설 본계약 속도
현대엔지니어링이 카자흐스탄 국영가스공사와 연간 50억㎥ 규모의 가스처리시설 사업이행합의서를 체결하며 본계약 추진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카자흐스탄의 주요 가스 생산 지역인 카라차가낙 복합단지 내에서 진행되며, 이탈리아 EPC 기업 시침의 현지 법인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플랜트 사업을 확장하여 추가 수주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 용인·신호남 발전소 잇단 수주···에너지 사업 성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의 열병합발전소와 전남 신호남의 복합발전소 건설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에너지 사업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용인 열병합발전소는 1조7526억원 규모로, 2030년 준공 예정이다. 신호남 복합발전소는 500MW급 LNG 발전소로, 2027년 착공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에너지 전환 인프라 사업과 차세대 에너지 분야를 강화할 계획이다.
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 상반기 매출 감소에도 영업익 선방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 상반기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을 전년 수준으로 유지하며 수익성을 방어했다. 주택사업 비중을 줄이고 플랜트·인프라와 미래 에너지, 첨단 산업건축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 중이다. 매출원가 절감 등으로 매출총이익이 늘었으나 순이익과 현금흐름 개선은 과제로 남았다.
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 '내실경영'은 합격점···신규수주 확대 총력
현대엔지니어링이 내실경영에 힘입어 시공능력평가 4위로 상승했다. 원가율 개선과 흑자 전환 등 실적 회복에 성공했으나, 신규 수주 및 수주잔고 감소로 성장 기반 약화가 우려된다. 에너지·첨단산업 등 미래 먹거리 확보를 통한 수주 확대 전략이 과제로 떠올랐다.
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 새 가치체계 선포···"공간과 에너지 통합"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간 구축 역량과 에너지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통합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했다. 회사는 주우정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참여한 가치체계 선포식에서 미래 사업 방향과 정체성을 공개했다. 소형모듈원전, 수소, 태양광, AI 데이터센터 등 차세대 에너지·산업건축 중심으로 기존 EPC에서 밸류체인 전방위로 확장할 계획이다. 임직원 6585명 의견을 반영해 구체적 방향을 설정했다.
건설사
[2026 시평]치고 올라온 GS·현엔···건설 '빅5' 판도 재편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결과,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1·2위를 유지한 가운데 GS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각각 두 계단씩 오르며 상위권 경쟁 구도가 재편됐다. DL이앤씨는 6위로 하락했고, 대우건설 역시 5위로 내려앉았다. 중견 건설사들도 순위 변화가 컸으며, 효성중공업 등은 상승한 반면 반도건설 등은 하락했다.
보도자료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R&D 통합 조직 출범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기존 연구 조직을 통합한 'HMG건설기술연구원'을 출범시켰다. 양사 연구 인력·기술을 결집해 에너지 전환, 스마트건설 등 4대 미래 연구 분야 중심 경쟁력을 강화한다. SMR·수소 생산기지 실증 등 현대차그룹 내 건설 R&D 역량과 현장 경험을 융합해 시너지와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현대엔지니어링, 신성장동력 '에너지 밸류체인' 집중
현대엔지니어링이 에너지 전환 시대에 맞춰 LNG, 원자력, 수소, 탄소저감 등 주요 에너지 사업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장에 나서고 있다. 첨단 산업건축, 스마트건설, 데이터센터 등 신성장 동력도 강화하며 글로벌 에너지 밸류체인 핵심 기업으로 도약을 추진 중이다.
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 4600억원 규모 美 태양광 발전사업 PF 조달
현대엔지니어링이 약 3억1000만달러 규모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성공하며 미국 텍사스 힐 카운티에서 200MW 태양광 발전소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4개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투자개발형 모델 전환을 가속화하고, 북미 재생에너지 시장에서 입지 확대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