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수협은행장 선임 또 불발···내달 4차 행추위로 연기 수협은행의 차기 행장 선임이 행장추천위원회에서 세 차례 회의에도 불구하고 결론을 내지 못했다. 신학기 현 수협은행장과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장 간의 의견 차이로 인해 계속해서 합의에 실패하고 있다. 신학기 행장의 임기 만료가 임박한 가운데, 차기 후보 추천을 위한 추가 회의와 후보 재공모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