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환영 오찬에 재계 총수 집결···이재용·정의선 등 참석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등 재계 인사들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만나 AI, 바이오, 에너지 등 미래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수소, 반도체 등 전략산업 협력 의지가 강조됐으며, 한-프랑스 양국은 12건의 협력 MOU를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