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최승주 삼진제약 창업주, 세 자녀에 증여···오너 2세 지분 확대
삼진제약 최승주 전 회장이 내달 24일 세 딸에게 보통주 26만6400주를 증여하며 오너 2세 체제를 강화한다. 최지현 대표이사 사장은 13만3200주, 두 딸은 각각 6만6600주를 받게 되며, 최 전 회장 지분율은 1.21%로 줄고 최 대표 지분율은 3.54%로 늘어난다. 조의환 전 회장도 최근 두 아들에게 총 27만주 증여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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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주 삼진제약 창업주, 세 자녀에 증여···오너 2세 지분 확대
삼진제약 최승주 전 회장이 내달 24일 세 딸에게 보통주 26만6400주를 증여하며 오너 2세 체제를 강화한다. 최지현 대표이사 사장은 13만3200주, 두 딸은 각각 6만6600주를 받게 되며, 최 전 회장 지분율은 1.21%로 줄고 최 대표 지분율은 3.54%로 늘어난다. 조의환 전 회장도 최근 두 아들에게 총 27만주 증여를 발표했다.
종목
아미코젠, 최대주주 변경
아미코젠은 신용철 씨의 3.69% 지분이 마가파트너스투자조합으로 이전되며 최대주주가 교체됐다고 밝혔다. 새로 최대주주가 된 조합은 5.01% 지분을 보유하며, 소지성 사내이사가 대표 조합원이다. 이 변화는 실권주 인수와 무관하며, 인수 자금은 전액 자기자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