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동양생명 소액주주 '주식 교환비율' 이견···우리금융 "안정적 주주환원으로 보답"
동양생명의 우리금융 완전자회사 편입을 위한 주식교환 계획이 소액주주들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주주들은 교환비율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했으나, 양측 경영진은 외부 자문과 위원회를 통한 산정의 적절성을 주장했다. 지분 희석 방지 대책과 주주환원 정책 등이 제시된 가운데, 7월24일 주주총회와 금융당국 심사 등 남은 절차가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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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동양생명 소액주주 '주식 교환비율' 이견···우리금융 "안정적 주주환원으로 보답"
동양생명의 우리금융 완전자회사 편입을 위한 주식교환 계획이 소액주주들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주주들은 교환비율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했으나, 양측 경영진은 외부 자문과 위원회를 통한 산정의 적절성을 주장했다. 지분 희석 방지 대책과 주주환원 정책 등이 제시된 가운데, 7월24일 주주총회와 금융당국 심사 등 남은 절차가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증권일반
EQT, 더존비즈온 공개매수 2차 종료···인수 마무리
글로벌 사모펀드(PEF) EQT파트너스가 2차 더존비즈온 공개매수를 마무리했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EQT파트너스의 특수목적법인(SPC) 도로니쿰은 더존비즈온의 상장폐지 목적 공개매수 청약을 진행한 결과 보통주 121만3466주를 추가 취득했다.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12만원이었다. 도로니쿰은 김용우 회장과 신한금융 등으로부터 매수한 보통주 988만1736주 및 우선주 108만3173주와 지난 3월 1차 공개매수를 통해 확보한 보통주 1519만3370주까
블록체인
두나무-네이버, '네이버파이낸셜 IPO' 5년 내 추진 공식화
두나무와 네이버가 주식교환 후 네이버파이낸셜의 IPO를 5년 내 추진할 계획을 공시했다. 상장 미실현 시 최대 2년 연장 가능성이 있다. 네이버는 투자자간계약으로 네이버파이낸셜의 의결권을 확보하며, 양사는 경영 효율성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구조재편과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통일반
금감원 문턱 또 못 넘긴 이마트-신세계푸드 '포괄적 주식교환'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완전자회사 전환을 위한 포괄적 주식교환 작업이 금감원의 정정요구로 또 다시 제동이 걸렸다. 주식교환비율의 적정성, 정보공시 미흡 등이 이유이며, 투자자 보호와 합병비율 재검토 요구가 커지는 상황이다. 일정 변동 및 주주 보호 방안 수정이 불가피해 보인다.
블록체인
금감원,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주식교환 공시 정정명령
금융감독원이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주식교환 및 구조개편 관련 공시에서 누락 및 허위기재를 지적하며 정정명령을 내렸다. 인허가 지연, 입법 리스크 등으로 주주총회와 거래 종결 일정이 약 3개월 연기됐다. 디지털자산기본법 등 규제 변화에 따라 향후 추가 구조조정 가능성도 있다.
블록체인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거래종결 9월로
네이버가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을 약 3개월 연기했다. 주주총회는 8월, 거래종결은 9월 말로 미뤄졌으며, 승인 절차와 관련 법령 정비를 반영한 조치다. 양사는 디지털자산 시장 공략과 시너지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인터넷·플랫폼
네이버, 두나무 합병 올 9월로 연기···"안정적 거래 위해 조정"
네이버가 종속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거래 종결일을 9월말로 미뤘다. 주주총회와 거래종결 시점을 모두 늦췄는데, 관련 절차를 더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30일 네이버는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위한 주주총회와 거래종결 일정을 당초 안내한 시점보다 약 3개월 뒤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포괄적 주식교환 안건 의결을 위한 양사 주주총회 일정은 기존 5월22일에서 8월18일로 변
유통일반
이마트, 신세계푸드 완전자회사로···주식교환 결정
이마트가 신세계푸드 주식 104만2112주(26.91%)에 대해 1:0.5031313 비율의 주식교환을 결정해 신세계푸드를 완전자회사로 전환할 예정이다. 주주확정기준일은 3월 25일, 교환 절차는 신세계푸드 주주총회를 거쳐 6월 8일 완료된다.
인터넷·플랫폼
네이버파이낸셜, 두나무 100% 자회사로 편입···기업가치 비율 1대 3
네이버가 26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이 두나무와 100%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공시했다. 주식 교환 비율은 두나무 주식 1주당 네이버파이낸셜 주식 2.5422618주로 책정됐다. 기업 지분가치 비율은 1:3.06이다. 주식 교환 목적으로는 "네이버파이낸셜은 두나무를 100% 자회사로 편입함으로써 디지털 자산 기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블록체인
이해진·송치형, 직접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비율 발표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가 26일 각각 이사회에서 합병안을 의결하고, 27일 네이버1784에서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송치형 두나무 회장 등이 참석하는 공식 합동 기자회견을 통해 사업통합 비전과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합병은 포괄적 주식교환 방식이 유력하며, 합병 비율·기관 심사·주주 이해관계 조율 등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