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조선 수주 호황에 AI 전력수요까지···HD한국조선해양 사업 다각화
HD한국조선해양은 올해 3분기까지 조선 계열사 수주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 VLGC 45척을 수주했다. 이는 세계 발주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성과다. 이와 더불어 AI 데이터센터용 발전엔진 사업 확대를 위해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와 직접 논의를 시작했다. 기존 발전설비 계약도 지속되고 있으며, 회사는 고부가가치 선종 중심의 수주 전략과 시장 변화에 유연한 대응을 통해 수익성과 성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