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이찬진 지적에 화답···신한금융, 자회사 CEO 승계 절차 손질
신한금융그룹은 올해 임기가 만료되는 12개 자회사의 최고경영자 후보 추천을 위해 승계절차에 착수하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역할을 확대하고, CEO 자격요건과 평가기준을 구체화하여 심의에 활용하기로 했다. 내년 1월부터 새로운 CEO들이 임기를 시작하게 되며, 일부 자에서는 신한자산신탁과 신한리츠운용의 합병을 대비해 신한리츠운용 임현우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