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롯데카드, 자동차 할부채권 첫 유동화···1670억 조달
롯데카드가 자동차 할부금융 채권을 활용해 167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며 첫 유동화에 성공했다. 이번 유동화는 자동차 할부금융 자산의 성장세에 힘입어 이루어졌으며, NH농협은행, IBK기업은행, 우리은행과 협력해 ABCP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을 시도했다. 약정된 ABCP는 42개월 만기로 운영되며, 한국신용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A1(sf)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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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자동차 할부채권 첫 유동화···1670억 조달
롯데카드가 자동차 할부금융 채권을 활용해 167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며 첫 유동화에 성공했다. 이번 유동화는 자동차 할부금융 자산의 성장세에 힘입어 이루어졌으며, NH농협은행, IBK기업은행, 우리은행과 협력해 ABCP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을 시도했다. 약정된 ABCP는 42개월 만기로 운영되며, 한국신용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A1(sf) 등급을 받았다.
추경호 "부동산 PF 적극 대응할 것···모든 지자체 보증 확약"
지방자치단체가 보증한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에 대해 모든 지자체가 보증 의무를 이행하기로 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과 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연 뒤 이같이 밝혔다. 추 부총리는 "부동산 프로젝트펀드(PF) 시장 불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면서 "모든 지자체가 매입 보증을 확약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