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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은행 상반기 순익 13.8조···이자이익 늘었지만 건전성 부담 커져

금융일반

국내은행 상반기 순익 13.8조···이자이익 늘었지만 건전성 부담 커져

올해 상반기 국내은행의 당기순이익이 지난해보다 감소한 가운데 연체율과 부실채권비율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금리 상승으로 이자이익은 늘었지만 유가증권 평가손실 등으로 비이자이익이 줄고 대손비용도 증가하면서 수익성과 건전성 관리에 동시에 부담이 커지는 모습이다. 19일 한국금융연구원의 '2026년 상반기 국내은행 영업실적과 향후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은행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13조8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00억

iM금융, 상반기 순이익 2956억원···일회성 비용에 전년比 4.4%↓

보도자료

iM금융, 상반기 순이익 2956억원···일회성 비용에 전년比 4.4%↓

iM금융그룹은 올해 상반기 순이익 2956억원을 기록했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모두 증가하며 총영업이익이 4.4% 늘었으나, 교육세 요율 변경 등 비경상적 비용과 충당금 상승으로 순이익은 전년 대비 4.4% 감소했다. iM뱅크, iM캐피탈, iM증권, iM라이프 등 계열사들도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했고, 자본비율(CET-1)은 12.27%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iM금융지주는 자사주 매입소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다.

'역성장' NH농협금융···이찬우號 고심 커졌다

금융일반

'역성장' NH농협금융···이찬우號 고심 커졌다

NH농협금융은 2023년 3분기 누적 순이익이 전년 대비 1.8% 감소해 2조2599억원에 그쳤다. 4대 금융지주가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린 것과 달리 농협금융만 역성장을 기록하며 수익성 격차가 확대됐다. 이자이익 감소와 은행 부문 실적 부진, 비금융 부문 부담이 수익성 하락을 이끌었으며, 미래 전략과 포트폴리오 재편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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