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글로벌 시총 79위 만든 인프라 기업···B-하베스트, '알투스'로 리브랜딩 비하베스트가 사명을 알투스로 변경하고 글로벌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을 선언했다. 코스모스 등 25개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검증인으로 활동하며 5000만달러 규모 스테이킹 자산을 운용 중이다. 알투스는 프론트 디플로이드 엔지니어 모델을 도입해 SI 사업을 확대하고, 스테이블 프로젝트 등으로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