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큐로셀 '림카토', 채집서 출하까지 49일→20일 단축···'신속 공급' 무기로 킴리아 추격
큐로셀이 국산 첫 CAR-T 치료제 림카토의 공급 기간을 반으로 줄이면서 경쟁력을 강화했다. 유전자증폭(PCR) 기반 신속검사를 도입하여 완제품 품질검사(QC) 기간을 기존 3~4주에서 1일로 단축, 제조부터 투여까지 49일에서 20일로 앞당겼다. 이는 환자 생존율을 높여 말기 혈액암 환자들에게 신속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하며, 경쟁 제품인 킴리아와의 차별화를 꾀하는 전략으로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