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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셀 '림카토', 채집서 출하까지 49일→20일 단축···'신속 공급' 무기로 킴리아 추격

제약·바이오

큐로셀 '림카토', 채집서 출하까지 49일→20일 단축···'신속 공급' 무기로 킴리아 추격

큐로셀이 국산 첫 CAR-T 치료제 림카토의 공급 기간을 반으로 줄이면서 경쟁력을 강화했다. 유전자증폭(PCR) 기반 신속검사를 도입하여 완제품 품질검사(QC) 기간을 기존 3~4주에서 1일로 단축, 제조부터 투여까지 49일에서 20일로 앞당겼다. 이는 환자 생존율을 높여 말기 혈액암 환자들에게 신속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하며, 경쟁 제품인 킴리아와의 차별화를 꾀하는 전략으로 기대를 모은다.

휴마시스, 490억원 규모 유형자산 매입

제약·바이오

휴마시스, 490억원 규모 유형자산 매입

현장형 신속검사 전문기업 휴마시스는 490억원 규모의 유형자산 매입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휴마시스는 장기적 관점에서 사업 확장을 위한 시설의 공간 확충 및 연구시설 확보를 위해 이번 매입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매입 대상은 경기도 안양시 평촌역 소재 빌딩으로, 연구시설, 제조 및 사무공간 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보다 유연한 연구인력 확보를 위해 서울과 근접한 소재로 옮기는 것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현재 회사는 안양시 호계

셀트리온 진단키트 미국서 잇단 리콜···'유통문제' 몸살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진단키트 미국서 잇단 리콜···'유통문제' 몸살

셀트리온의 코로나19 진단키드가 최근 미국에서 잇따라 리콜 조치되고 있다. 제품상 문제는 없지만 현지 유통과정에서 애로사항이 발생해 이같은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셀트리온 미국법인(Celltrion USA)은 14일(현지시각) 진단 목적으로 오용될 가능성이 있는 연구용 코로나19 진단키트 'DiaTrust COVID-19 Ag Rapid Test Kit'를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제조단위(로트) COVGCCF0001과 COV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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