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개미 첫 순매도에도···스페이스X, 공모가 135달러 회복 스페이스X의 주가가 실적 발표 이후 반등하며 IPO 공모가를 다시 돌파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과 높은 기업가치 우려로 개인투자자들은 상장 후 처음 순매도로 전환했다. 증권가에서는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는 가운데, 신규 사업의 매출·이익 연결 여부가 주가 향방을 가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