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영풍 석포제련소 두 달 새 같은 공장 또 화재···생산 차질·실적 영향 어디까지
영풍 석포제련소에서 두 달 만에 또다시 화재가 발생해 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경북 봉화군의 제1공장에서 발생한 이번 화재로 기계 설비 일부가 소실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다. 지난 7월 발생한 화재 이후에도 생산 정상화 가능성을 두고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잇따른 화재로 인한 설비 가동과 생산 차질이 아연 시장과 영풍의 실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