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지원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신한금융, 5조원 규모 '포용금융 2.0 ON' 가동···"사회적 책임 실질적 이행"

보도자료

신한금융, 5조원 규모 '포용금융 2.0 ON' 가동···"사회적 책임 실질적 이행"

신한금융그룹이 취약계층과 서민, 소상공인을 위해 총 5조원 규모의 상생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올해 5000억원의 연체채권을 소각하고, 4조5000억원의 포용금융을 공급할 계획이다. 장기 연체채권 소각, 시효제도 개선, 대안 신용평가 도입 등을 통해 금융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금융당국 "소액 연체로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지원, 재기 마중물 될 것"

금융일반

금융당국 "소액 연체로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지원, 재기 마중물 될 것"

금융당국과 업계가 소액 연체로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에 적극 나섰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금융업권 협회·중앙회, 신용정보원 및 12개 신용정보회사(이하 금융권)는 15일 은행회관에서 '서민·소상공인 신용회복지원을 위한 금융권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아직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 있지만 코로나 상황만 진정되면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해왔을 것"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소액의 연

금융당국, 서민지원 3종 세트 출시

금융당국, 서민지원 3종 세트 출시

정부는 서민·취약계층의 생활안정·자활을 지원하고 제도금융권의 이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서민금융 신상품 3종 세트’를 출시한다.금융위원회는 23일 금융감독원 및 금융사, 금융협회, 유관기관 등과 협업을 통해 서민금융 지원 상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출시되는 신상품은 징검다리론, 저소득층 실버보험, 미소드림적금 등 3종이다.징검다리론은 정책 서민상품을 성실상환했지만 아직 은행 등 제도권의 대출을 받기 어려운 이들을 위한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