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수도권 아파트 '커튼월룩·입체형 파사드' 외관 혁신 확산
아파트 외관 디자인이 입지, 평면 등 전통적 기준을 넘어 단지 가치를 좌우하는 중요한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커튼월룩, 곡선형 파사드 등 특화 설계가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되며, 분양 성공과 완판 행진을 이끄는 핵심 요소로 작용 중이다. 외관 혁신이 자산가치와 시세 상승의 요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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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아파트 '커튼월룩·입체형 파사드' 외관 혁신 확산
아파트 외관 디자인이 입지, 평면 등 전통적 기준을 넘어 단지 가치를 좌우하는 중요한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커튼월룩, 곡선형 파사드 등 특화 설계가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되며, 분양 성공과 완판 행진을 이끄는 핵심 요소로 작용 중이다. 외관 혁신이 자산가치와 시세 상승의 요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부동산일반
공급절벽에 달라진 선택 기준···완성형 입지 선호 강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해마다 감소하면서 신규 공급은 크게 줄어드는 추세다. 이에 따라 실수요자들은 교통·교육·상업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이미 완비된 완성형 택지지구와 신도시로 이동하는 모습이 뚜렷하다. 이러한 입지에 신규 분양 쏠림 현상과 청약 경쟁률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분양
쌍용건설 부천 '12대1'·양주 '미달'···동시 분양 '온도차 극명'
쌍용건설이 이번 주 경기 남부와 북부에서 동시에 진행한 두 아파트 분양 성적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더블역세권 입지를 내세워 청약 경쟁률이 치솟은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과 달리 '더 플래티넘 센트럴포레'는 약점을 드러내며 대거 미달로 마무리됐다. 2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지난 23일부터 사흘간 특별공급과 순위 내 분양 등 총 230가구에 대한 청약 접수를 진행한 결과, 실수요자들이 대거 몰리며 흥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