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SKT,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삼전·하이닉스'와 동승
SK텔레콤이 앤트로픽이 주도하는 글로벌 보안 협력체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합류해 클로드 미토스의 조기 접근 권한을 확보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기업,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참여하며, 이번 프로젝트는 전 세계 15개국 150개 기관으로 확장됐다. SK텔레콤은 통신·AI 인프라의 보안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디지털 안보 강화를 목표로 한다.
[총 1건 검색]
상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