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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홈플러스 출입문 메운 규탄 대자보···MBK 면담 취소에 마트노조 반발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 이후, MBK파트너스와 마트산업노동조합 간 공식 면담이 당일 취소되면서 노조가 본사 앞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대자보 시위를 벌였다. 노조는 긴급 운영자금 2000억원 마련과 즉시항고 계획 등을 요구했으며, MBK와 메리츠금융그룹 간 책임 공방과 정부의 적극 개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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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홈플러스 출입문 메운 규탄 대자보···MBK 면담 취소에 마트노조 반발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 이후, MBK파트너스와 마트산업노동조합 간 공식 면담이 당일 취소되면서 노조가 본사 앞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대자보 시위를 벌였다. 노조는 긴급 운영자금 2000억원 마련과 즉시항고 계획 등을 요구했으며, MBK와 메리츠금융그룹 간 책임 공방과 정부의 적극 개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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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MBK 규탄'하는 마트노조
안수용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지부장이 14일 오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 앞에서 열린 MBK의 일방적 면담 취소 규탄 및 노동조합 입장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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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홈플러스 본사 찾아 항의 대자보 부착하는 마트노조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이 14일 오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 앞에서 열린 MBK의 일방적 면담 취소 규탄 및 노동조합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출입구에 항의 대자보를 부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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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MBK의 일방적 면담 취소 규탄' 구호 외치는 마트노조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이 14일 오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 앞에서 열린 MBK의 일방적 면담 취소 규탄 및 노동조합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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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손팻말 든 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 기업회생 MBK가 책임져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지부 노조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MBK파트너스 앞 인근에서 진행된 'MBK가 책임져라 확대간부 결의대회'에서 손팻말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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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 자본' MBK, 홈플러스 커지는 '폐점·구조조정' 위기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절차 속에서 전국 마트노조가 점포 폐점과 고용 불안을 막기 위해 투쟁본부를 출범했다. 마트산업노조의 홈플러스지부는 2500명 조합원과 연대해 MBK파트너스 회생계획서의 점포 폐점을 반대하고 고용 안정을 위한 대화를 요구하고 있다. 투쟁본부는 지역 단위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