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수주···강남권 노른자 확보 릴레이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권을 최종 따냈다. 최근 2년여간 정비사업 확대에 매진한 삼성물산은 개포·방배·대치 등 주요 정비사업지를 대거 잡으며, 강남권 '래미안 벨트' 확장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21일 삼성물산은 전날 열린 개포우성4차 조합 총회를 통해 이 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동, 총 1045가구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공사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