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앱클론, '네스페셀 허가·둘파타턱 3상' 이중 카운트다운 앱클론이 CAR-T 치료제 네스페셀과 항체치료제 둘파타턱을 앞세워 연구개발 중심에서 상업화 단계 도약을 노린다. 네스페셀은 국내 임상 2상 등록을 마치고 연내 품목허가 신청을 목표로 하며, 둘파타턱은 글로벌 임상 3상에서 주요 지표 달성이 관건이다. 두 파이프라인의 성공이 2027년 이후 수익화와 사업 전환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