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LG생활건강, 북미 자회사 '더 에이본 컴퍼니' 매각···K-뷰티·웰니스 집중 LG생활건강이 북미 자회사 더 에이본 컴퍼니를 스트랫포드 월드와이드에 매각하며, 전통적인 소매 중심 사업에서 디지털 기반 K-뷰티·웰니스 브랜드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환한다. 닥터그루트, 빌리프 등 성장세를 보이는 브랜드와 디지털 리테일 채널에 역량을 집중해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