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S, '경영전략본부' 신설···M&A·신사업 발굴 속도 LS그룹이 그룹의 중장기 전략을 총괄할 경영전략본부를 신설하고 외부 출신인 최원진 전무를 수장으로 영입했다. 본부는 신사업 발굴과 M&A 등 미래 성장 전략을 전담하며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투자 확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 신설로 LS는 기존 2개에서 3개 본부 체제로 재편되며, 중장기 성장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