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AI 발전 포럼' 참석한 박춘원 전북은행장-강정훈 iM뱅크 은행장-김태한 BNK경남은행장
(앞 줄 왼쪽부터)박춘원 전북은행장, 강정훈 iM뱅크 은행장,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에서 열린 '피지컬 AI 지역거점 발전 포럼'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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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AI 발전 포럼' 참석한 박춘원 전북은행장-강정훈 iM뱅크 은행장-김태한 BNK경남은행장
(앞 줄 왼쪽부터)박춘원 전북은행장, 강정훈 iM뱅크 은행장,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에서 열린 '피지컬 AI 지역거점 발전 포럼'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은행
원주 이어 광주도 '지역통'···iM뱅크 강정훈의 '현지화 전략'
iM뱅크가 원주에 이어 광주에서도 현지 금융 전문가 중심의 현지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광주지점장에는 광주은행 출신 유봉재를 공개채용 방식으로 선임했고, 전주지점은 내부 인력을 배치했다. 강정훈 행장은 각 지역 시장과 고객 특성에 맞춰 신규 영업 기반을 구축해 전국 영업망 확대와 현지 맞춤형 금융지원에 나서고 있다.
은행
강정훈 iM뱅크 은행장 취임···"시중은행 연착륙 목표 달성할 것"
iM뱅크가 제15대 강정훈 은행장 취임을 공식화하며 시중은행 연착륙과 디지털·지역 중심 혁신금융 실현을 선언했다. 강 신임 행장은 생산적·포용 금융 강화, 고객 소통, 소비자 보호, 지역사회공헌 등 경영 과제를 강조하며, 임직원과 함께 모두가 꿈꾸는 따뜻한 금융 실현 의지를 밝혔다.
은행
iM뱅크 '강정훈號' 출범한다···'시중은행 안착' 특명
iM뱅크 차기 은행장으로 강정훈 경영기획그룹장이 내정됐다. 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이 행장 겸직을 끝내고 지주와 은행의 역할을 분리하면서 경영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를 추진했다. 강 내정자는 전략·재무 전문가로, 전국구 하이브리드 뱅크 성장과 조직 안정에 주력할 계획이다.
은행
iM금융, iM뱅크 은행장 최종 후보에 강정훈 부행장 추천
iM금융그룹이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iM뱅크 차기 은행장 최종 후보로 강정훈 부행장을 선정했다. 강정훈 후보는 전략·재무 총괄 역량과 다양한 보직 경험을 가진 인물로,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조한 다단계 검증 절차를 거쳐 선출됐다. 최종 선임은 주주총회에서 확정된다.
[인사]한국씨티은행
◇그룹장 승진▲강정훈 경영지원그룹장 ◇본부장 승진▲신동금 인사본부장 ◇본부장 선임▲박정도 감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