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신약 37호, 24주간 384명 투여 예정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자큐보정(JP-1633)의 적응증 추가를 위한 작업에 돌입한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JP-1633의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후 유지요법에 대한 제3상 임상시험계획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변경승인을 획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번 임상은 약 384명을 목표로 하며, 시험 대상자는 총 24주 동안 1일 1회 약물을 투여받을 예정이다.
한편 JP-1633은 2024년 4월 식약처의 품목허가승인을 받아 국산신약 37호인 '자큐보정'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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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현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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