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심진수 기후부 국장 "풍력발전 키워 재생에너지 보급 속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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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수 기후부 국장 "풍력발전 키워 재생에너지 보급 속도 올린다"

등록 2026.02.27 16:12

강민석

  기자

심진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재생에너지정책국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국풍력의 날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심진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재생에너지정책국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국풍력의 날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심진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재생에너지정책국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국풍력의 날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한국 풍력의 날'은 지난 1975년 2월 27일 제주 조천읍 제동목장에 국내 최초 풍력발전기가 설치된 날을 기념해 2024년 처음 지정됐다.

풍력은 탄소중립·에너지안보와 산업·수출·일자리 창출을 견인하는 전략산업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정부는 해상풍력 보급 확대를 위해 2030년 연간 4GW·2035년 누적 25GW 이상 목표로 인프라 확충과 제도 정비에 나선다.

심진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재생에너지정책국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국풍력의 날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심진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재생에너지정책국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국풍력의 날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심진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재생에너지정책국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국풍력의 날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심진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재생에너지정책국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국풍력의 날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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