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15일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미니버스 한 대가 나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공수처 "尹체포영장 집행되면 바로 공수처로 이동" 관련태그 #공수처 #한남동 #윤석열대통령 #경찰 #경호처 뉴스웨이 이윤구 기자 hsguy919@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최고의 직장, 사장님 좋아요"...직원 99%가 젠슨 황에게 반한 이유 · "공급 불안 아직 안 끝났다"...홍해 피습 사태 여파에 국제유가 소폭 상승 · 반도체 넘어 금융 전쟁으로···엔비디아 710조 'AI 펀딩'의 명암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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