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발(發) 반도체 차익실현 영향에 코스피가 하락하며 어렵사리 탈환한 2800선을 내놨다. 간밤 뉴욕 증시는 연일 상승하던 엔비디아가 반락하고, 미국 경제 둔화 조짐이 나타나면서 숨고르기 양상을 보였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76포인트(0.45%) 내린 2794.87에 장을 시작했다.
투자자별로는 오전 9시8분 기준 기관은 445억원어치를 팔아치우는 반면 개인과 외인은 각각 367억원,159억원어치를 사고 있다. 삼성전자는 장 초반 전 영업일 대비 1100원(1.35%) 내린 8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전날 대비 2.83포인트 (0.33%) 하락한 854.68을 가리키고 있다. 같은 시각 외인과 기관은 각각 204억원, 179억원어치를 매도한 반면 개인은 421억원을 매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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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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