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27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전장용 MLCC는 중장기 관점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전기차, 파워트레인 등 고신뢰성 시장 공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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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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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10.27 15:55
수정 2021.10.2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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