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의 길, 민주공화국의 앞날’ 강연회.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대선 출마를 선언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열린 '극중의 길, 민주공화국의 앞날' 강연회에 참석해 악수하고 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광화문광장 가득 메운 'BTS' 팬들 · 명동에서 미리 즐기는 '에버랜드 튤립축제' · 2026년 가족 중심의 체험 강화한 '레고랜드'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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