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은 미국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Thermo Fisher Scientific)과 88억원 규모의 의약중간체 뉴클레오시드(Nucleoside)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총 계약금액은 87억8636만원이며 이는 전년 매출액 대비 27.0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1년 8월 1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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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고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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