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28일 진행된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MLCC 가동률이 개선되고 있으나 하반기 증가하는 수요를 대응하는 수준이다. 상반기 낮은 가동률로 인해 재고도 낮아졌다”며 “하반기 적정재고 확보 필요성을 감안하면 과거 공급과잉 현상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5년간 904곳 문 닫았다···3월부터 은행 점포 폐쇄 절차 대폭 강화 · 홍콩 ELS 3차 제재심 앞둔 은행권···이번주 실적 발표에 쏠린 눈 · 훈풍 부는 반도체···수출입銀 "1분기 수출 12~13% 증가 예상"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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