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23일 진행된 올해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고객사와 모바일D램 가격 물량 협의가 완료돼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며 “연간 스마트폰은 역성장이 예상되나 하반기는 상반기 대비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5년간 904곳 문 닫았다···3월부터 은행 점포 폐쇄 절차 대폭 강화 · 홍콩 ELS 3차 제재심 앞둔 은행권···이번주 실적 발표에 쏠린 눈 · 훈풍 부는 반도체···수출입銀 "1분기 수출 12~13% 증가 예상"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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