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산업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552-7의 토지 및 건물을 박수진외 1명에게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118억원으로 자산총액대비 11.54% 수준이다. 회사 측은 “투자부동산 매각을 통한 경영효율성 확보 및 서울사옥 건설 자금 확보 목적”이라고 밝혔다. 관련태그 #신일산업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5년간 904곳 문 닫았다···3월부터 은행 점포 폐쇄 절차 대폭 강화 · 홍콩 ELS 3차 제재심 앞둔 은행권···이번주 실적 발표에 쏠린 눈 · 훈풍 부는 반도체···수출입銀 "1분기 수출 12~13% 증가 예상"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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