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부사장으로 승진한 이범 삼성화재 부사장<사진>은 올해 만 56세로 기업영업과 일반보험 전문가다. 이 부사장은 1962년생으로 서대전고와 고려대를 졸업했다. 1988년 삼성화재 입사 이후 2012년 기업영업2사업부장, 2015년 기업영업총괄을 거쳐 2015년 12월부터 일반보험본부장으로 재직해왔다.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jky@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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