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주식회사 신분당선의 차입금 7800억원에 대해 약 616억원 규모의 담보 제공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79%에 해당한다. 두산건설은 “신분당선 전철 민간투자사업 추진을 위한 금융약정을 체결하는데 있어, 당사가 소유한 신분당선 발행 주식에 대해 근질권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최홍기 기자 hkc@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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