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6일 부사장 27명, 전무 60명, 상무 118명, 펠로우 1명, 마스터 15명 등 총 221명을 승진시키는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올해 임원인사에서 사상 최고 실적을 낸 DS부문은 99명이 승진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특히 R&D 분야에서 승진 임원의 50% 이상을 배출했다. 뉴스웨이 강길홍 기자 slize@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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