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자사주로 취득한 보통주 101만385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소각예정금은 614억8048만4781원이다. 사측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에 의해 소각하는 것으로 주식수만 줄고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seo6100@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식품특화단지 내 폐기물 선별장 건립 두고 청주시vs주류기업들 소송전 · CJ제일제당, 3개년 사업보고서 살펴보니...임원 줄이고 체질 전환 가속 · 이재현이 픽한 올리브베러...연내 15개 매장 오픈 나선다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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